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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41세인데 늙지도 않네…딸 지온인줄 알았어

작성일: 2021.03.12 18:4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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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윤혜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동안 면모를 뽐냈다.

윤혜진은 12일 자신의 SNS에 "다음 주"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상의와 짧은 청바지를 착용한 윤혜진 모습이 담겼고,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그는 딸 지온이처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80년생인 그는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됐다. 뒷모습만으로도 어려 보이는 분위기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한 누리꾼이 "늙지도 않는 지온맘 부럽"이라고 댓글을 남기자 "얼굴을 자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혜진과 엄태웅은 2013년 결혼해 딸 1명을 두고 있다. 원로 배우 윤일봉의 딸이기도 한 윤혜진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신으로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서도 활동했다.

▲ 출처ㅣ윤혜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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