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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신봉선, 몸 고장나기 시작해 필라테스…날씬 몸매관리는 덤

작성일: 2021.03.16 12:2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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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신봉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필라테스 일상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15일 자신의 SNS에 "나름 진지. 틀어진 골반 잡으려고 애쓰는 중. 좋아진 게 신기해. 고관절 통증 잡아줘서 고마워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레깅스를 착용한 채 필라테스 중인 신봉선 모습이 담겼고, 그는 건강을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지만 날씬한 몸매까지 가져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신봉선은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됐다. 이를 본 배우 정시아는 "운동만이 살길인거같오"라고 댓글을 남겼고 신봉선은 "몸이 고장 나기 시작했어. 건강하자"라고 답한 만큼, 누리꾼들은 40대가 된 그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며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신봉선은 셀럽파이브와 각종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 출처ㅣ신봉선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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