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신봉선, 몸 고장나기 시작해 필라테스…날씬 몸매관리는 덤
작성일: 2021.03.16 12:2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필라테스 일상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15일 자신의 SNS에 "나름 진지. 틀어진 골반 잡으려고 애쓰는 중. 좋아진 게 신기해. 고관절 통증 잡아줘서 고마워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레깅스를 착용한 채 필라테스 중인 신봉선 모습이 담겼고, 그는 건강을 위해 필라테스를 시작했지만 날씬한 몸매까지 가져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신봉선은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됐다. 이를 본 배우 정시아는 "운동만이 살길인거같오"라고 댓글을 남겼고 신봉선은 "몸이 고장 나기 시작했어. 건강하자"라고 답한 만큼, 누리꾼들은 40대가 된 그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며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다.
신봉선은 셀럽파이브와 각종 예능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부산시민' 한상진도 '부캉이' 만났다…"천연 아쿠아리움, 떠나면 허전할듯"
2026-09-27
-
이솔이, 반려견 고비에 母와 밤샘이라더니…♥박성광도 곁에 있었다[이슈S]
2026-09-27
-
남편이 찍어준 "합법적 바람"…조인성 끌어안은 사업가 ♥아내 인증 '화제만발'[이슈S]
2026-09-27
-
'박정은♥' 한상진, 여자농구金에 감격 "대한농구만세 해냈다! 장하다!"
2026-09-27
-
'한국의 오타니' 하현승, 유재석과 만났다…"설레는 키 차이" 듬직
2026-09-27
-
"급X 아니라 급체", 김주하, 7년만에 해명한 방송사고 위기…복통에 땀범벅→앵커 교체[이슈S]
2026-09-27
추천 콘텐츠
-
"♥차예련 음식 맛있으면 뽀뽀" 채정안 깜짝 언급에 주상욱 당황('냉부해')
2026-09-27
-
'권상우♥'손태영 "SAT 앞두고 일주일 내내 축구에 올인한 아들 룩희, 행복하면 됐다"
2026-09-27
-
고지용·허양임, 이혼 발표 두달 만에 법적 공방 벌인 이유 밝혀졌다..."27개월간 양육비 미지급"('리스펙트이진호')
2026-09-27
-
'러블리 박보영 가고, 이런 모습 처음' 숏컷으로 완성한 파격적 보이시 매력
2026-09-27
-
"첨 뛰어봄" 이효리, 21년 만에 핑클 컴백 앞두고 골목길 달렸다
2026-09-27
-
'명예 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D라인+튼살까지 드러낸 과감한 화보 '진정성 있네'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