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코요태 신지, 41세인데 교복 '찰떡'…'젓가락 다리'는 무슨일

작성일: 2021.03.18 17:2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신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신지가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신지는 18일 자신의 SNS에 "촬영 중"이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은 채 미소 짓고 있는 신지 모습이 담겼고, 단발머리의 그는 마치 학생 같은 매력을 뽐냈다.

특히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가 된 신지는 40대에도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다리가 젓가락같이 가늘다며 놀라워했다.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한 신지는 지난해 12월 '이별 저 별'을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