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 김민정 "母 500만원 주식 휴지조각…퇴직금 다 썼다"('개미의꿈')[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이 자신의 주식 경험담을 고백했다.
김민정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개미의 꿈'에 출연해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민정은 어릴 때부터 주식에 대한 조기교육을 받았고, 대학에 입학한 후 본격적으로 주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김민정은 "대학교 때 아르바이트한 돈 140만 원을 조선주에 다 넣었다. 코스피가 2000을 돌파해서 돈을 많이 벌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민정의 이야기를 듣고 같은 주식을 매수한 어머니는 실패를 맛봐야 했다고. 김민정은 "어머니가 아버지 몰래 비상금 500만 원을 투자했는데 휴지조각이 됐다"고 말했다.
김민정은 2019년 남편 조충현과 함께 KBS를 퇴사했다. 김민정은 당시 받은 퇴직금이 남아 있지 않다고 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도경완이 "다 썼냐"고 묻자, 김민정은 "여행도 갔고, 어느 순간 없어졌다"고 털어놨다.
김민정은 퇴직금이 바닥나자 그제야 경각심을 느꼈다고. 김민정은 "재테크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13년간 안 썼던 주식계좌를 최근 깨웠다"고 밝혔다. 도경완은 주식에 관심이 많고 주도적인 투자를 하는 김민정에 대해 "10년 동안 알던 모습보다 더 많은 모습을 봤다"고 감탄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