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당운쓰' 갈소원 "예쁘고 잘생긴 언니·오빠와 함께해서 좋았다"

작성일: 2021.03.22 14:22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갈소원이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ㅣtvN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갈소원이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촬영에 임한 소감으로 "예쁘고 잘생긴 언니, 오빠랑 해서 좋았다"고 밝혔다.

갈소원은 22일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명부를 만드는 최연소 삼신 역을 맡은 갈소원은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삼신이라는 캐릭터가 잘 맞기도 하고, 설정이 독특해서 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갈소원은 나이대가 비슷한 라이징 스타로 구성된 라인업에서 유일무이 막내를 책임지고 있다. 이에 갈소원은 "언니, 오빠들이 잘 챙겨주시고 말도 잘 붙여주셨다. 감독님과 스태프분들도 잘 해주셔서 정말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는 인간의 운명을 쓰는 신이 세기의 로맨스를 완성하기 위해 막장 드라마를 쓰는 작가의 작품을 표절해 명부를 작성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은 드라마다. 오는 26일 오후 4시 티빙에서 전편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