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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이지혜 "우리딸 평범하게 생겼구나, 이쁘다 소리 한번도 못들어"

작성일: 2021.03.23 16: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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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왼쪽)와 딸. 출처ㅣ이지혜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그룹 샾 출신 가수 이지혜가 딸 외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지혜는 23일 딸 SNS에 "수영복 입은 '귀요미'. 다른 아이들 사이에서 보니까 우리 딸이 그냥 평범하게 생겼구나. 왜 태리는 누군가를 만났을 때 '아기가 참 이쁘네요'라는 소리를 한 번도 못 들었는지. '귀여워'라는 얘기만 들었는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귀요미'니까"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착용한 채 서있는 사랑스러운 딸 모습이 담겼고, 이어 이지혜는 "팩폭. 엄마 냉정. 생후 27개월"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이를 본 누리꾼들은 딸이 예쁘기만 하다며 이지혜의 냉정한 모습에 폭소했다.

이지혜는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2018년 12월 첫 딸을 출산했다. 남편과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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