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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이사한 집 고충 "주택 살면 앉아있을새 없다"

작성일: 2021.03.25 10:4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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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벤틀리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새 집에서의 고충을 공개했다.

25일 벤틀리 SNS에는 "굿모닝. 눈 뜨자마자 바쁘네요. 주택에서 살면 누가 앉아있을 새가 없다더니.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하루가 길게 느껴진다고나 할까. 밤에 잠이 그렇게 잘 올 수가 없어요"라며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마당을 청소하고 킥보드를 타며 노는 중인 벤틀리 윌리엄 모습이 담겼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최근 샘 해밍턴은 "전세 계약이 곧 끝난다. 2억 6000 올려달라고 한다"고 집값 폭등으로 이사를 계획, "아이들이 마음대로 밖에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아래층도 신경 쓸 수밖에 없고 현실적으로 뛰지 말라고 하는 것도 미안하다"며 주택을 고민했다.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새로 이사한 단독주택을 공개했고, 2층엔 두 아들 방이 지하에는 프라이빗 영화관이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이사한 단독주택에서 공개한 일상은 눈길을 끌고 있다.

▲ 출처ㅣ벤틀리 SNS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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