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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노마스크 논란 사전차단하더니 "쥬누브빠타바예" 무슨 뜻일까

작성일: 2021.03.28 05: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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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강민경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다비치 컴백 콘텐츠 촬영 중 일상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쥬누브빠타바예"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상의와 짧은 바지를 착용한 강민경 모습이 담겼고, '쥬누브빠타바예' 코멘트가 프랑스어이며 '나는 일하고 싶지 않다'는 뜻이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그는 댓글을 통해 "혹시나 하고요. 이 사진은 가평 한 펜션에서 진행된 다비치 컴백 콘텐츠 촬영 중에 찍은 사진이에요. 산속에 위치한 독립된 공간을 빌려서 진행했습니다. 촬영 인원 모두 방역수칙을 잘 지켰습니다. 다비치 또한 촬영을 제외한 시간에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였습니다.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라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것에 대해 논란을 차단했다.

그러자 이를 본 이해리는 "아니요 일하셔야죠"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강민경의 새하얀 피부와 각선미에 감탄했다.

▲ 출처ㅣ강민경 SNS

2008년 다비치로 데뷔한 강민경은 지난해 12월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청각장애 사회복지단체 '사랑의 달팽이'에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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