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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김보민, 럭셔리 자택 최초 공개…호피+레드 인테리어('편스토랑')

작성일: 2021.04.01 16:35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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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이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집을 방문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류수영이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집을 찾아 살림 '꿀팁'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류수영은 자타공인 요리고수이자 살림꾼으로 잘 알려져 있다. 류수영은 장바구니 물가를 줄줄 꿰고 있는 것은 물론, 기대 이상의 맛을 내는 레시피들을 공개해 주부들 사이에서 호감 캐릭터로 등극했다.

이 가운데 류수영은 워킹맘 김보민의 고민 해소를 돕고자 나선다. 김보민은 “혼자 살림, 아이 키우기, 직장 업무, 방송, 남편 김남일 감독 챙기기 등을 병행하다 보니 살림과 요리에 대해 스스로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고 털어놓는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김남일, 김보민 부부의 집은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류수영은 이들 부부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우와”라고 외치며 놀랐다고 한다. 야생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와 열정적인 레드 인테리어가 눈을 사로잡은 것.

류수영의 주방 점검도 이어진다. 류수영은 프라이팬, 식기, 냉장고, 식재료 보관 상태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문제점을 발견한다. 이어 명쾌한 해결책을 제안해 김보민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류수영은 김보민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레시피도 제안한다. 류수영은 마치 1타 강사처럼 족집게 요리법을 전수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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