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킹덤', 각종 논란에도 뜨거웠다…비투비→더보이즈 '강렬 대면식'[종합]

작성일: 2021.04.02 10:23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킹덤: 레전더리 워'. 제공| 엠넷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킹덤: 레전더리 워'가 '킹'을 향한 치열한 여정을 시작했다.

1일 첫 방송된 엠넷 '킹덤: 레전더리 워(이하 킹덤)'에서는 비투비, 아이콘, SF9, 더보이즈, 스트레이 키즈, 에이티즈 여섯 그룹의 첫 대면식이 공개됐다. 

이날 '킹덤'은 전 세계 이용자 3억 명 이상의 소셜 미디어 트위터에서 방송 내내  출연진을 응원하는 해시태그들이 국내 실시간 트렌드 1위를 비롯한 상위권을 장악했다. 또한 미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필리핀, 러시아, 이탈리아 등 나라별과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에도 줄을 이어 파급력을 입증했다. 

'킹덤'은 '퀸덤', '로드 투 킹덤'과 다른 룰로 눈길을 끌었다. 총 네 번의 경연을 통한 누적 점수로 우승자가 결정되는 '킹덤'은 출연자 자체 평가, 전문가 평가, 글로벌 평가, 동영상 조회수의 항목으로 총합을 낸다. 우승 팀에게는 단독 리얼리티, 스페셜 쇼가 포함된 '킹덤 위크 편성'이라는 특전을 준다. 

대면식은 각 팀의 음악방송 1위곡들로 꾸며졌다. 에이티즈는 1위곡 '웨이브'를 웅장하게 편곡한 버전으로 선보였고, 비투비는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아름답고도 아프구나'를 합창 버전으로 불렀다. SF9은 '굿 가이'로 성숙한 남성미를 뽐냈고,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후 첫 1위곡 '미로'를 선택했다. 또한 더보이즈는 '로드 투 킹덤' 우승 직후 발표한 '더 스틸러'로, 아이콘은 '리듬 타'로 화려한 편곡의 무대를 선보여 자신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대면식 평가 후 글로벌 평가에는 333만 2262표가 쏟아지면서 '킹덤'에 쏠린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대면식에서는 에이티즈가 50만 4215표로 5위, SF9이 53만 3458표로 4위, 비투비가 54만 621표로 3위에 올랐다. 스트레이 키즈, 더보이즈, 아이콘이 남은 가운데, 1위와 2위, 6위가 공개되지 않아 대면식 1위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렸다. 

'킹덤: 레전더리 워'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