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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장신영, 38세 애둘맘 맞나…세월 흘러도 미모는 안 죽어

작성일: 2021.04.04 07: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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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장신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장신영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장신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카디건을 착용한 채 차 안에 앉아있는 장신영 모습이 담겼고, 최근 제주도 여행 근황을 전했던 만큼 여전히 여행 중인 듯하다.

특히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8세가 된 그는 애 둘 있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2018년 결혼해 2019년 9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드라마 '바벨'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자체발광 오피스' 등에 출연했다.

▲ 출처ㅣ장신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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