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정욱 PD "김태호-나영석, 사부로 모시고파"[인터뷰③]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김정욱 PD는 최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김태호 PD, 나영석 PD를 꼭 사부로 모시고 싶다"고 방송국 대통합을 기원했다.
'집사부일체'는 배우 윤여정, 최불암, 가수 이선희, 축구 선수 박지성,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농구 선수 허재, 스타셰프 이연복, 바둑 스타 이세돌, 배구 선수 김연경 등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사부로 초대해 그들의 인생 이야기를 들으면서 삶의 해답을 찾아갔다.
더 많은 사부를 모시고 싶다는 김정욱 PD는 "정말 모시고 싶은 사부는 김태호 PD, 나영석 PD다. 물론 물리적으로 모시기 힘들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도 "마침내 모시게 된 이경규 사부가 예능 플레이어의 톱이라면 예능 제작 분야의 톱은 두 분이다"라고 두 사람을 사부로 초대하고 싶은 이유를 꼽았다.
그는 "방송사가 다르다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만에 하나 이런 부분들이 풀릴 수 있다면 정말로 모시고 싶다. 특히 나영석 PD는 최근 '출장 십오야'라는 출장 예능 프로그램을 하고 계신데, 혹시 '집사부일체'에 출장을 오실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다. 두 분을 모시고 저도 많이 배우고 싶다"고 했다.
또 김정욱 PD는 봉준호 감독,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반드시 모시고 싶은 사부로 꼽았다. 김 PD는 "기회가 된다면 정말 꼭 모시고 싶다. 탄탄한 기획과 구성으로 반드시 '집사부일체'에 초대하고 싶다"고 했다.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가왕쇼' 전유진· 박서진·홍지윤, 폭우 뚫고 티켓 900장 배부 미션...‘센터 야망꾼’들의 못말리는 열정
2026-08-11
-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차기작 '승산'도 빨간불..."촬영 상당 진행, 상황 지켜보는 중"
2026-08-11
-
문근영, 다이어트 성공했나…'우리들의 발라드2' 첫 촬영에 날렵해진 근황
2026-08-11
-
차은우, '폭군의 셰프2' 주연 맡나 "'서라벌 나이프' 출연 검토 중"[공식]
2026-08-11
-
'인 더 네임 오브 뷰티', 틱톡 3억뷰 돌파..."숏드에도 K드라마 감성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