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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측 "한지혜 컴백·기태영 도전 기대해도 좋아"

작성일: 2021.04.21 12:02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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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혜(왼쪽), 기태영. 제공ㅣ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한지혜와 기태영이 '편스토랑'에 출격한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방갑이 엄마가 되어 돌아온 한지혜, 요리와 육아 모두 가능한 원조 슈퍼맨 기태영이 출연한다.

한지혜는 임신 소식을 전한 후 첫 방송으로 ‘편스토랑’을 선택했다. 한지혜는 지난해 ‘편스토랑’ 출연 당시 제주의 식재료들로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뱃속의 방갑이와 함께 돌아오는 한지혜는 임신 후 달라진 일상과 식성, 한층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력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첫 '편셰프' 도전을 예고한 기태영도 기대를 모은다. 기태영은 ‘펜트하우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유진의 남편이자 딸 로희, 로린의 아빠다. 기태영은 두 딸의 입맛을 사로잡은 특별 메뉴들을 선보인다. 오랜 시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한 기태영만의 식단과 요리 꿀팁도 공개될 예정이다.

‘편스토랑’ 제작진은 "오랜만에 돌아온 ‘편스토랑’ 패밀리 한지혜는 전보다 더 아름다워졌고 더 러블리해져 제작진들 모두 또 한 번 사랑에 빠졌다. 방갑이와 함께하는 눈을 뗄 수 없는 미식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새롭게 도전하는 기태영은 신선함은 물론, 깜짝 놀랄 유쾌한 매력으로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랜만에 돌아온 한지혜, 새롭게 출격하는 기태영, 두 '편셰프' 모두 정말 기대하셔도 좋다"고 자신해 기대감을 높였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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