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6월 정규 첫 방송…한혜진 "새 발톱 자라는 중" 투혼
작성일: 2021.04.22 15:09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골 때리는 그녀들'은 기존 선수들 외에 추가 선수, 새 감독을 영입해 6월 첫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골 때리는 그녀들'은 지난 2월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돼 최고 시청률 14%까지 기록하며 설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정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편성이 확정됐다.
'FC 구척장신' 팀 주장으로 활약했던 한혜진은 경기에서 엄청난 승부욕을 발휘하며 엄지 발톱 부상을 당했다. 이후 SNS를 통해 까맣게 변색된 엄지 발톱을 공개하기도 했다.
파일럿 방송 당시 "발톱 자라날 시간만 달라"고 꼴찌 탈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불태웠던 한혜진은 제작진에게 "멍든 발톱이 빠졌고, 현재 새 발톱이 자라나고 있다"며 "새 시즌을 위한 체력 관리와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같은 팀 송해나 역시 지난 경기로 양쪽 엄지 발톱이 빠지는 부상을 입었으나 "이번엔 새 발톱으로 한 골이라도 꼭 넣겠다"고 열정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추천 콘텐츠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성훈, '비위생 논란' 후회하나…"돌아갈 수 있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살 것"
2026-08-20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