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하자' 양지은, 순도 100% 제주도 사투리로 수다…"반갑수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TV조선 '내 딸 하자' 양지은이 제주도 사투리를 선보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TV조선 '내 딸 하자'는 찾아가는 언택트 방송을 실시, '안방 1열' 노래 효도쇼를 진행한다.
'미스트롯2' 톱7 양지은-홍지윤-김다현-김태연-김의영-별사랑-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 강혜연-윤태화-마리아 등이 전 세계에서 사연을 보낸 팬들을 찾아가 '1일 딸'로 노래 서비스를 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카메라가 찾아가는 특급 서비스로 언택트 만남이 추진된다. '트로트 어버이'는 카메라 앞에서 색소폰부터 아코디언, 하모니카까지 차례차례 꺼내며 다재다능 악기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멤버들 역시 흥을 폭발하며,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완성한다. 또한 '트로트 어버이'들의 예상치 못한 당황스러운 행동에 멤버들이 박장대소한다고 전해져, '트로트 어버이'들의 기상천외 행보에도 궁금증을 높인다.
양지은은 제주 우도에서 올라온 '트로트 어버이'를 만나, 순도 100% 제주 사투리로 대화한다. 그리운 제주도 이야기로 수다를 떤 양지은은 신명나는 노래로 효도할 예정이다.
또 '내 딸 하자' 첫방송에서 선보인 '내 딸 탐구 영역'이 다시 돌아온다. 퀴즈에 걸려있는 효도 상품을 위해 멤버들은 치열한 퀴즈 대결을 펼친다. 특히 홍지윤은 티셔츠 리폼에 도전, 바쁜 스케줄 속 특별한 취미 생활을 공개하고, 은가은은 야구 시구에 나선 모습을 선보인다.
제작진은 "다 보여드리지 못한 국민 딸들의 일상 매력부터 직접 만날 수 없는 '트로트 어버이'들을 향한 진심 가득 효도쇼까지, 시청자 여러분들에게 즐거움과 위로, 웃음과 감동을 드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금요일 밤을 '순한맛 예능'으로 물들이고 있는 '내 딸 하자'를 같이 즐겨 달라"고 전했다.
TV조선 '내 딸 하자'는 첫방송부터 금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 계속해서 시청률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일주일 쉰 하영, 오늘(20일) '승산' 촬영 복귀…증조부 논란→작품 빨간불 어쩌나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현대家 누님'이 왜 저기서 나와…와썹맨 유튜브에 '깜짝' 등장한 정의선 회장 누나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