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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부터 글렌 글로즈까지…레드카펫 오른 경쟁자들[화보S]

작성일: 2021.04.26 09:1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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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올리비아 콜맨, 아만다 사이프리드, 마리아 바칼로바, 글렌 클로즈.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오스카 여우조연상의 향방은?

윤여정을 비롯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의 후보들이 레드카펫에 올랐다.

26일 오전(현지시간 25일 오후) 미국 캘리보니아주 LA의 유니언 스테이션에서 제 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여우조연상 후보 1순위 윤여정을 비롯해 후보들이 레드카펫에 섰다. 윤여정 외에 마리아 바칼로바(보랏 서브시퀀트 무비필름), 글렌 클로즈(힐빌리의 노래), 올리비아 콜맨(더 파더), 아만다 사이프리드(맹크) 등이 올해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두고 겨룬다.

윤여정은 반소매의 네이비 롱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마리아 바칼로바는 풍성한 하얀 드레스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윤여장과 동갑내기인 글렌 클로즈는 파란색 드레스에 바지를 매치했다.

올리비아 콜맨은 미국으로 건너오는 대신 영국에서 열린 오스카 스크리닝 행사에 참석해 원격으로 시상식에 함께했다. 

▲ 윤여정. ⓒ게티이미지

▲ 아만다 사이프리드. ⓒ게티이미지
▲ 마리아 바칼로바. ⓒ게티이미지
▲ 아만다 사이프리드. ⓒ게티이미지
▲ 마리아 바칼로바. ⓒ게티이미지
▲ 글렌 클로즈. ⓒ게티이미지
▲ 글렌 클로즈.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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