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광고 수익만 40억…코로나 없었으면 더 벌었다"('행복한 아침')[종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가수 임영웅 수익이 '행복한 아침'에서 다뤄졌다.
28일 방송된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임영웅의 광고 수익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한 연예기자는 "임영웅 어머니께서 혼자 미용실을 운영해 왔다. 지금은 문을 닫았지만, 좋은 일로 닫았다고 볼 수 있다. 다름 아닌 임영웅 큰 인기 덕분에 문을 닫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이어 "임영웅 팬심으로 미용실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미용실 입장에서는 영업 방해가 될 수 있다. 임영웅 어머니는 코로나19까지 겹치면서 휴업을 결정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또 다른 대중문화 전문 기자는 "임영웅 어머니가 미용실 찾아오는 분들을 위해 방명록을 만들었다. 많은 분이 찾아와서 방명록을 계속 갈아야 할 정도라고 하더라. 배우 김영옥도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임영웅이 광고로만 약 40억을 벌었다"며 "트로트 가수 중에는 최고 수준이다. 따라올 자가 없다"고 임영웅의 뜨거운 인기를 설명했다.
또 "코로나19만 없었으면 지금보다 1년에 20억, 40억은 더 벌었을 거란 말이 많다"며 "임영웅처럼 톱급이면 보통 행사 수입은 2000만 원부터 시작한다. 성수기에는 일시적으로 3000만 원까지 오르기도 한다고 알려졌다"고 임영웅의 높은 몸값을 간접적으로 말했다.
임영웅이 자동차, 가전, 의류,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연예기자는 "임영웅이 자주 먹는 커피가 있는데 팬들이 '영웅 커피'라 부르면서, 해당 업체에 직접 모델 제의를 했다. 결국 팬들이 임영웅 광고를 성사시킨 셈이다"고 거들었다.
또 "임영웅을 모델로 광고한 브랜드는 실제로 판매량도 늘었다. 자동차는 60%, 정수기는 50% 매출이 늘었다"고 말했다.
진행자 이재용은 "임영웅이 문화의 소비 트렌드를 바꿨다. 침묵하는 중장년층을 적극적인 문화 소비계층으로 만들었다. 코로나19가 없었으면 임영웅의 몸값이나 벌어들이는 수익이 어마어마했을 거다"라고 감탄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