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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어버이날 맞이 고향行…일손돕기에 땀 '뻘뻘'

작성일: 2021.04.29 17:27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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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MBC '나 혼자 산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뵙기 위해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다.

29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뵙기 위해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박나래의 모습을 공개한다.

코로나19로 지난 추석과 설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찾아뵙지 못했다는 박나래는 금빛 번쩍이는 특별한 달걀 한 판을 선물로 준비하고 고향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찾았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일을 거들기 위해 두 팔 걷고 나선 박나래는 부쩍 힘들어하는 할머니의 컨디션을 살뜰하게 살피는가 하면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농촌 일에 온 힘을 쏟아부었다는 전언이다.

박나래는 밭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서도 시종일관 바쁘게 움직이는 할머니를 따라다니며 일손을 돕는다. 하지만 지치지 않는 할머니의 열정을 따라가지 못하고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카세트 플레이어가 고장난 할아버지를 위해 스마트폰 볼륨을 키운 박나래는 할아버지 맞춤 선곡으로 음악 감상에 푹 빠졌다고 전해졌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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