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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톱6, 언니6 상대로 승리…역대급 흥 잔치[TV핫샷]

작성일: 2021.04.30 08:3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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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사랑의 콜센타’ 톱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와 언니6 박주희-김다나-주미-하이량-김명선-소유미가 역대급 흥 잔치를 벌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톱6와 언니6가 화끈한 승부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미는 “장민호와 ‘내 귀의 캔디’의 댄스 파트너였다”라고 밝혔다. 소유미와 장민호는 당시를 회상하며 ‘내 귀의 캔디’ 무대를 선보여 흥을 돋웠다.

본격적인 대결의 시작도 장민호가 알렸다. 장민호는 ‘갑이야’ 무대로 98점을 받았다. 이에 하이량은 ‘무인도’로 반격에 나섰으나 92점을 받았다.

2라운드는 영탁과 김다나가 꾸몄다. 영탁은 소유미의 ‘알랑가 몰라’를 사랑스럽게 소화해 95점을 획득했다. 김다나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막걸리 한 잔’을 불러 최고점 100점을 얻었다.

이어진 3라운드에서 이찬원은 ‘잠깐’으로 91점을 받아 아쉬움을 자아냈다. 주미는 ‘사랑가’를 열창했고, 93점을 받아 1점을 추가했다.

유닛 대결에서는 영탁-정동원이 ‘산다는 건 다 그런 게 아니겠니’를 개사해 불렀다. 그 결과 100점을 얻었다. 김다나-김명선은 ‘그녀와의 이별’을 선곡했다. 특히 김명선은 트램펄린 위에서 김다나를 목마 태운 채 노래를 불렀지만 93점으로 아쉽게 패배했다.

김희재와 김명선의 대결은 김희재의 승리로 돌아갔다. 임영웅은 ‘내 마음 별과 같이’로 94점을 맞았다. 박주희는 장민호의 ‘대박날테다’로 100점을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정동원과 소유미가 맞붙었다. 정동원은 ‘지붕’으로 98점을 획득했고, 소유미는 ‘못생기게 만들어주세요’로 95점을 받았다. 더불어 유닛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영탁과 정동원이 럭키박스에서 ‘플러스 2승’을 뽑으면서, 톱6가 최종 승리를 차지했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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