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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우효광이 안 예뻐해주나…"예쁘다는 말에 이렇게 좋아하다니"

작성일: 2021.05.02 05: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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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추자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추자현이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은 30일 자신의 SNS에 "얘들아 언니도 어쩔 수 없나 봐. 너희들의 예쁘다는 말에 이렇게까지 좋아하다니"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추자현이 모습이 담겼고, 예쁘다는 칭찬을 듣고는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1979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3세가 된 추자현은 아들 엄마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고, 누리꾼들은 남편이 평소에 예쁘다는 말 좀 많이 해줘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추자현은 2017년 중국 배우 우효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바다를 두고 있다.

▲ 출처ㅣ추자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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