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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이승연, 9kg 감량후 쇄골 노출도 거뜬…리즈시절 그대로

작성일: 2021.05.03 10: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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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승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승연이 다이어트 성공 후 일상을 공개했다.

이승연은 3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완벽한 하루 되셔요. 날씨가 환상. 근데 너무 춥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V자 모양으로 파인 검은색 상의를 입고 선명한 쇄골을 드러낸 이승연 모습이 담겼고, 짙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갑상선 기능저하증으로 인한 피로감과 무기력감 등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했던 이승연은 9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그런 만큼 감량 성공 후 리즈시절 미모를 되찾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고, 196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4세가 된 그는 5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1992년 미스코리아 미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동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한 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 출처ㅣ이승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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