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주영훈♥' 이윤미, 딸셋맘의 출산 후유증 "류마티스로 고생…병원 다녀"

작성일: 2021.05.04 11:15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이윤미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방송인 이윤미가 류마티스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윤미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프면 나만 손해. 아프지 말아요. 우리. 몇 년 전만 해도 류마티스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의 고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웬걸. 제가 류마티스로 너무 고생하게 될 줄은"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마도 저와 같은 마음이실 거 같아요. 알고 보니 나이가 젊으신 분들도 류마티스관절염, 손가락마디 통증 등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라고 전했다.

이윤미는 류마티스 치료에 전념 중이라고 했다. 이윤미는 "병원 치료 다니면서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챙겨 먹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앞서 이윤미는 같은 날 "애 셋 낳고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데 특히 저를 힘들게 했던 건 류마티스관절염이었어요. 1번 낳고 가장 힘들게 보냈고 안 해본 치료 없이 참 많이 힘들었었고 2번 낳고 정상으로 수치가 좋아졌다가 3번 낳고 피곤할 때나 비가 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찾아온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