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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난자 냉동 시술결정 "18개 채취, 사유리 보고 관심 생겨"('독립만세')[TV핫샷]

작성일: 2021.05.11 08:2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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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만세. 출처ㅣJTBC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안영미가 냉동 난자 시술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JTBC '독립만세'에서는 송은이가 셀럽파이브 멤버 안영미, 김신영, 신봉선과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안영미는 식사 후 약을 먹으며 "난자 얼리는 약이다"라고 밝혔다. 결혼한 뒤 신랑이 미국에 있기에 2세 준비를 위해 미리 난자 냉동 시술을 결정한 것이다.

그는 "채취 전날에는 6대를 주사한다. 난자를 이제 빼냈으니 그 다음엔 건강해지라고 먹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안영미는 "난소 나이가 20살로 측정됐다. 18개를 채취했다"며 "나는 우리 모두 난자를 얼렸으면 좋곘다. 40대부터 임신 가능성이 줄어들어서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제안했다.

이에 신봉선은 "나는 사유리 언니 보고 냉동 시술에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고, 안영미 역시 "나도 사유리 언니 보고 관심이 생겼다"고 답했다. 그러자 송은이와 신봉선은 "너는 난자도 있고 남자도 있지 않느냐"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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