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승연, 9kg 뺐더니 이게 웬일…"결혼반지가 손가락에 들어갔어요"
작성일: 2021.05.19 06:1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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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승연이 다이어트 성공 효과를 누렸다.
이승연은 18일 자신의 SNS에 "그린에 화이트는 진리. 삼 년 만에 결혼반지가 손가락에 들어갔어요. 늘리지 않은 끈기에 박수를. 간헐적 주얼리는 힐링이죠"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왼손 약지에 결혼반지를 착용한 채 가는 손가락을 뽐낸 이승연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갑상선 기능저하증으로 인한 피로감과 무기력감 등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했던 이승연은 9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그런 만큼 다이어트 전에는 맞지 않던 결혼반지가 감량 후 맞는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1968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54세가 된 이승연은 1992년 미스코리아 미에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동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한 뒤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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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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