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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땀 차는 핑클 요정…옥주현, 41살 디바의 '땀나는' 자기관리

작성일: 2021.05.21 05:2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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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옥주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엉덩이에 땀이 찰 정도의 폭풍 운동을 인증했다.

옥주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헬스클럽에서 운동 중인 자신의 모습을 여러 사진으로 찍어 공개했다. 사진 속 옥주현은 각종 유산소 운동, 무산소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모습이다.

평소 자기관리 끝판왕으로 불리는 옥주현은 엉덩이가 땀에 젖을 정도로 바이크를 타며 자기관리에 한참인 모습까지 그대로 찍힌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붙들었다. 묵직한 덤벨을 힘있게 들어올리는 모습, 탄탄한 근육과 균형잡힌 몸매도 함게 눈길을 끈다.

가수 핑클로 데뷔, 뮤지컬 디바로 완전히 자리잡은 옥주현은 뮤지컬 '위키드'에서 초록 마녀 엘파바 역으로 활약 중이다. 뮤지컬 '위키드'는 지난 2일 서울 공연을 마친 데 이어 오는 20일부터 부산 공연을 시작한다.

▲ 출처|옥주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 출처|옥주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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