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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이 국수로 난장판 만들어도 간식 만드는 극한육아

작성일: 2021.05.22 13: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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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효림(왼쪽)과 딸. 출처ㅣ서효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사랑스러운 딸 근황을 공개했다.

서효림은 21일 자신의 SNS에 "머선129"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국수를 손으로 만지며 먹고, 머리에 올려놓는 등 난장판을 만들어놓은 채 웃는 딸 모습이 담겼다.

이에 해탈한 듯한 서효림은 딸에게 "이게 뭐예요. 이게 뭔가요"라고 물었고, 그는 그럼에도 "대환장 국수 파티가 끝나고 오늘은 불금이니까 엄마표 간식"이라며 딸을 위해 단호박 러스크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서효림은 김수미와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로 만났고,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MC로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그는 올 하반기 방송되는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할 예정이다.

▲ 출처ㅣ서효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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