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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송승헌, 상처 분장했더니 '잘생김'만 잔뜩 묻어있네

작성일: 2021.05.23 10:15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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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헌. 출처|송승헌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승헌이 '보이스4'로 컴백을 예고하며 남성미 가득한 사진을 공개했다.

송승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 나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보이스4"라는 해시태그도 함께 남겼다.

사진에는 상처 가득한 분장으로 가죽 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송승헌이 모습이 담겼다. tvN '보이스4' 촬영 중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1976년생인 송승헌은 올해로 한국 나이 46세지만, 40대 중반임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해 더욱 눈길을 끈다.

송승헌은 오는 6월 방송을 앞둔 tvN '보이스4'에서 원칙주의 형사 데릭 조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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