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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싱글' 최화정, 완전 대학생 같아…가는 '개미허리'는 덤

작성일: 2021.05.25 23: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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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최화정의 파워타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SNS에는 "화정 디제이에게 거울 셀카를 가르쳐 줬어요. 뭐니 뭐니 해도 거울 셀카는 화장실"이라며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화정은 파란색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를 착용했고, 가는 허리를 뽐냈다.

특히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61세가 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60대가 아닌 대학생 같다고 그의 동안 비주얼에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최화정은 1996년부터 '최화정의 파워타임' DJ로 활약 중이며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하고 있다.

▲ 출처ㅣ최화정의 파워타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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