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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채정안, 노화 탈모 탈출 후 머리 묶어도 풍성…각선미는 덤

작성일: 2021.05.31 05:3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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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채정안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전했다.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이번 한 주도 불태웠다"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반팔 티셔츠와 청치마를 착용한 채 맨 다리를 드러낸 채정안 모습이 담겼다.

특히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5세가 됐다. 최근 노화가 진행되면서 이마가 넓어졌다고 고백했지만 헤어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M자 탈모를 극복한 그는 머리를 묶어도 풍성한 스타일과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채정안은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월간 집'에 출연한다. '월간 집'은 집에서 사는(live) 여자와 집을 사는(buy) 남자의 내 집 마련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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