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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경 "발레파킹 맡겼더니 차를 이렇게…수리비 400만원"

작성일: 2021.05.29 08:1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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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승경(왼쪽)이 고장 난 차량 내비게이션을 공개했다. 출처ㅣ최승경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최승경이 주차요원의 실수로 차 수리비가 400만 원 나왔다고 고백했다.

최승경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파킹해주시는 분께서 차를 이렇게 해놓으셨다"며 고장 난 내비게이션 화면을 공개했다.

이어 "와이프 차여서 오늘 센터에 알아보니 300~400"이라며 "진짜 너무 그분께 부담인데 하 .이거 진짜 뭐 이리 비싼 건지"라며 난감해했다.

그러면서 "어디서 돈벼락 좀 맞으면 내가 다 고쳐버리겠는데"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했다.

해당 게시물로 보아, 주차 요원이 최승경의 아내 임채원의 차량 내비게이션을 실수로 파손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최승경이 수리 센터를 방문, 300~400만 원이라는 거액의 수리비 견적을 받아 곤란한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최승경은 2007년 임채원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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