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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갈수록 어려지는 35세 돌싱…우산 없이 비에 쫄딱 젖었네

작성일: 2021.06.01 04: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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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안재현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안재현이 복귀 후 근황을 전했다.

안재현은 31일 자신의 SNS에 이탈리아어로 "비가 내리고 무지개가 뜰 거야"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길가에 있는 그늘막 쉼터에서 비를 피하고 있는 안재현 모습이 담겼고, 우산이 없는 듯 젖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1987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5세가 된 안재현은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고, 누리꾼들은 누가 그를 돌싱(돌아온 싱글)으로 보겠냐며 놀라워했다.

안재현은 지난해 7월 배우 구혜선과 이혼 조정으로 깨끗하게 서로의 길을 가기로 했다. 그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신서유기 스페셜 '스프링 캠프'로 복귀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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