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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측 "남자친구 접대부 출신 사실 아냐…사생활 억측 자제"[공식입장]

작성일: 2021.06.02 11:41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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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예슬.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배우 한예슬의 남자친구 류성재가 과거 유흥업소 접대부였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한예슬의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스포티비뉴스에 "(한예슬의 남자친구와 관련된) 기사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배우 본인의 사생활이니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류성재가 과거 대가성 관계(스폰)을 목적으로 하는 유흥업소 접대부였고, 한예슬과 류성재의 만남도 불법 유흥업소에서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류성재가 근무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A가라오케는 1종 허가를 받지 않은 일반 음식점으로 등록됐으며 현재 구청의 불법영업 단속으로 간판을 바꿔놓은 상태다.

또한 한예슬이 전 소속사를 나오게 된 배경에도 류성재가 있었다는 증언을 공개했다. 한예슬이 류성재를 배우로 데뷔시키려 하면서 회사와 이견이 있었다는 것.

한예슬은 지난달 13일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 1일에는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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