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한채영, 아들 낳고 42세에도 여전한 바비인형 비주얼…"시집 가뉘?"

작성일: 2021.06.04 05:00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한채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한채영이 근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3일 자신의 SNS에 "고생했어 하연아 또 볼 거잖아? 혹시 시집 가뉘? Thanks. Love you"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을 받은 한채영이 "어머 오늘 헤어 메이크업 예쁘네. 누가 했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된 한채영은 여전히 바비인형 같은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채영은 2007년 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 출처ㅣ한채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