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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마지막 방송 앞두고 남긴 한 마디에 '눈물바다'('런닝맨')[TV핫샷]

작성일: 2021.06.07 07:46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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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광수. 출처ㅣSBS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이광수가 '런닝맨' 하차를 앞둔 가운데, 마지막 방송에서의 모습이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광수의 하차가 알려진 가운데, 멤버들이 그를 챙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종국은 "'런닝맨'에서 슬픈 일이 많지 않았나. 개리 나갈 땐 울지도 않더니. 광수 하차할 때 대성통곡 해야한다"고 했다.

이후 유재석은 "나간다고 하고 엉망진창이다"라며, 지석진에게 "왜 남의 직장 와서 깽판치고 가냐. 왜 질질 짜고 난리냐"고 말했다.

이날 여러 차례 대감이 교체되는 가운데 김종국은 마지막으로 대감 자리를 지켜 상품을 줄 사람을 선택했다. 그는 한우를 이광수에게 선물했고, 이광수는 "왜 날 주느냐"며 부담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광수는 이날 세 번 연속 벌칙 막대를 뽑으면서 "마지막까지 예능신이 돕는다"는 소릴 들었다. 지석진은 이광수와 함께 벌칙을 수행하며 "너 잘하면 마지막 벌칙이다. 광수 마지막 벌칙을 함께하니까 좋다"고 털어놨다.

이어진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이광수가 마지막 촬영에서 멤버들과 함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광수가 마지막 촬영에서 멤버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남겼을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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