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윤현숙, 얼굴 가리니 효리 같아…배꼽 드러낸 비현실 몸매
작성일: 2021.06.19 04:3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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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 즐겁게 살자"며 '동네한량언니', '여름여자'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배꼽이 훤히 드러난 짧은 민소매 티에 청바지, 멜빵으로 자유분방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보디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윤현숙은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거리를 다니는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가 된 윤현숙은 혼성 댄스 그룹 잼 출신으로, 현재 미국 LA에서 패션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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