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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19세 연하♥' 줄리엔 강과 최강 '해병 커플' 이뤄지나

작성일: 2021.06.22 07: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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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정원(왼쪽), 줄리엔 강. 출처ㅣ양정원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양정원과 줄리엔 강이 귀신 잡는 해병대가 됐다.

양정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병대"라는 짤막한 글귀를 남기고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양정원은 해병대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빨간색 티셔츠가 그의 하얀 피부를 더 하얗게 만들어, 눈길을 끈다. 또 방송인 줄리엔 강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은 모습도 공개, 미남미녀의 '케미'가 미소를 유발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해병대 옷을 입은 것을 두고, 특수부대 대원들이 출연하는 인기 예능프로그램 '강철부대'에 나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스갯 소리도 나오고 있다.

배우이자 필라테스 강사인 양정원은 현재 차의과학대학교에서 메디컬필라테스 겸임교수직과 브로노콘서바토리 한국캠퍼스의 외래교수직을 맡고 있다.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이자 프랑스, 캐나다 이중 국적을 갖고 있다. 친형은 종합격투기 선수 데니스 강이다. 최근 19세 연하인 2001년생 여자친구와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 화제를 모았다.

▲ 양정원. 출처ㅣ양정원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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