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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 애둘맘' 김빈우, 52.85kg 찍었는데도 불만…"고지가 얼마 안남았다"

작성일: 2021.06.22 06: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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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빈우. 출처ㅣ김빈우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김빈우가 체중 52.85kg를 인증했다.

김빈우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7년 만에 만난 몸무게"라며 52.85kg로 적혀 있는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이번 보디 화보 찍을 때 스스로 정해 놓은 목표 몸무게가 52.5kg였다"며 "고지가 얼마 안 남았다. 파이팅하겠다"고 했다.

최근 체중 55kg을 알린 그가 3kg 가까이를 더 감량, 꿈의 체중인 52.5kg에 다가왔음을 알린 것이다. 체중계 사진과 더불어 브라톱만 입고 찍은 사진으로 탄탄한 복근도 자랑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특히 키 173cm로 모델 출신인 그가 이미 52.85kg를 달성한 것은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많은 이들의 박수를 사는 중이다.

김빈우는 2015년 2살 연하인 사업가 전용진과 결혼해 전율, 전원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 김빈우가 체중을 인증했다. 출처ㅣ김빈우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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