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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미주, 코로나 음성→자가격리…'식스센스2' 녹화 취소[공식]

작성일: 2021.06.23 12:08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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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tvN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그룹 러블리즈 서지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운데,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멤버 이미주도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식스센스2'의 녹화가 취소됐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2' 측은 23일 스포티비뉴스에 "멤버 미주는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감에 따라 그 기간 동안 촬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식스센스2'는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상태다. 이와 관련해, '식스센스2' 관계자는 "방송 일정에 차질 없이 방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서지수가 2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러블리즈 멤버들과 관련 모든 스태프는 22일 오후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미주가 출연하는 '식스센스2'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다만 서지수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시점이 지난 녹화일 이후라서, 이미주를 제외한 출연진은 자가격리 대상이 아니라는 전언이다.

'식스센스2'는 진짜 속에 숨어 있는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를 찾는 예측 불허 육감 현혹 버라이어티다. 오는 25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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