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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수', 배철수→강승윤 7人 한자리에…7월 15일 첫 방송 확정

작성일: 2021.06.23 14:4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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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프롤로그. 제공| KBS2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가 7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KBS2 새 오디션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는 7월 1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하고 심사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프롤로그 영상과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새가수'는 최근 배철수, 이승철, 김현철, 정재형, 거미, 마마무 솔라, 위너 강승윤 등 심사위원 7인과 함께 프롤로그 촬영을 마쳤다.

프롤로그 촬영으로 처음 모인 7명의 심사위원은 '새가수'에 임하는 설렘을 드러내면서 자신의 가수 인생을 회고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풍미한 전설적 가수들의 음반을 한자리에 모은 공간에서 촬영을 진행한 이들은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획을 그은 레전드급 심사위원들과 함께 프롤로그 촬영을 잘 마쳤다"며 "참가자들이 지원서를 제출하는 것처럼 '심사위원 지원서'를 작성하는 특별한 콘셉트로 촬영을 해 심사위원 7인이 각자의 가수 인생을 되새겨보고 초심을 다지기도 했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몇몇 심사위원은 뜻밖의 개인기까지 공개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해 궁금증이 커진다.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세대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새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7월 15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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