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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 김C, 알고보니 이런 남자였어…반전의 '빨래판 복근'

작성일: 2021.06.28 05:0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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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김C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록밴드 뜨거운 감자의 김C(50)가 탄탄한 복근을 과시했다.

김C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홈 트레이닝 세션"이란 문구와 함께 상의를 탈의하고 운동 중인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짧은 반바지만을 입은 채 침대 옆 매트로 보이는 곳에서 홈트레이닝에 한창인 김C의 모습이 담겼다.

1971년생으로 올해 50살이 된 김C는 얼핏 드러난 하얀 수염이 무색한 근육질 몸매로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그는 놀랍게도 군살 하나 찾을 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팔과 어깨는 물론 가슴과 복부, 다리까지 운동으로 잘 단련된 근육과 구릿빛 피부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김C는 2000년 데뷔한 뜨거운 감자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다. DJ와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뜨거운 감자는 2019년 6집 'Liquor Storage'를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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