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생후 4개월 아들이 벌써 이렇게 컸나…스마트폰 보는 '귀요미'
작성일: 2021.06.29 10: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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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아들과 근황을 전했다.
박은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나란히 누워있으니 우리 아들 벌써 다 큰 느낌적 느낌"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은영 옆에 누워 스마트폰을 바라보는 아들 모습이 담겼다.
특히 생후 4개월인 아들은 훌쩍 큰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누리꾼들은 아들의 귀여운 옆모습을 흐뭇해했다.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은영은 입사 13년 만에 KBS를 떠났다. 2019년 9월 3살 연하의 스타트업 대표 김형우와 결혼해 불혹에도 지난 2월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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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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