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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벌써 이렇게 컸어? 살 쏙 빠진 중3의 폭풍성장

작성일: 2021.07.12 06:00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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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윤후. 출처ㅣ윤민수 아내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윤민수 아내가 아들 윤후 근황을 공개했다.

윤민수 아내는 자신의 SNS에 "다 큰 거 같지만 애니메이션 볼 때마다 심장이 뜨거워진다고 말하는 아직 원숭이 윤후"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상 앞에 앉아 휴대폰을 만지는 아들 윤후 모습이 담겼고, 옆에 놓여있는 공학용 계산기가 눈길을 끈다.

특히 윤후는 200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6살이 됐다. 누리꾼들은 훌쩍 큰 중3 윤후의 폭풍 성장에 놀라워하며 귀여운 근황을 흐뭇해했다.

윤민수 가족은 2015년 종영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출처ㅣ윤민수 아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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