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새가수' 측 "기존 오디션과 차별화, 코로나19 속 힐링 선사할 것"

작성일: 2021.07.12 09:45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새가수' 측이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예고편과 함께 기대할 점을 공개했다.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 측은 최근 메인 예고편을 통해 지원자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예고편에는 '새가수'의 웅장하고 화려한 세트를 배경으로 MC 성시경과 7인의 심사위원들의 첫 심사가 담겼다. 더불어 '새가수' 지원자들의 무대가 짧지만 강렬하게 스쳐지나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아노를 치면서 부드럽게 노래하는 지원자, 탁 트인 공원에서 합주하는 밴드, 현란한 댄스와 함께 열창하는 지원자, 폭발적인 고음을 발사하는 지원자 등은 심사위원들의 동공이 확장될 정도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남녀노소 시대를 초월한 새가수”라는 자막과 "요즘 애들은 겁이 없어"라는 배철수의 감탄은 '새가수' 첫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제작진은 "1970~90년대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원곡자들이 '새가수'에 특별 출연하는 것은 물론, 기존 오디션과 차별화된 미션과 라이브 무대가 예정돼 있다. 코로나19 장기화 시대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오디션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드리며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세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15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