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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살연하 진화, 이럴 땐 미운 남편…못 참겠네요"

작성일: 2021.07.14 14:15 최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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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왼쪽)와 함소원. 출처ㅣ함소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14일 자신의 SNS에 "남편. 운동하고 와서 진짜 조심하려는데 지글지글 고추기름에 지글지글 소리 고추기름 냄새 우와 못 참겠네요"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화가 요리 중인 모습과 완성된 야식을 들고 군침을 자극하는 모습들이 담겼다.

이에 함소원은 "이럴 땐 미운 남편. 만들어주니 또 이쁜 남편"이라며 자랑했고,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다정한 일상을 흐뭇해했다.

함소원은 지난 3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한 중국 시부모의 별장이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숙소이며 중국에 위치한 신혼집 역시 단기로 빌린 집이라는 조작 논란에 휩싸였고, '아내의 맛'이 시즌 종료를 결정하자 조작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 출처ㅣ함소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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