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90kg 임박' 황신영, 세쌍둥이 임신중 요가…"배 너무 무거워 힘들다"

작성일: 2021.07.15 10:45 최영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ㅣ황신영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에나스쿨' 코미디언 황신영이 임신 24주 차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영은 14일 자신의 SNS에 "임신부 요가 세 번째 수업. 하체 힘 기르기. 요즘 제 배가 너무 무거워서 앉았다가 일어나는 것조차 너무 힘든데요. 스쿼트 동작 살짝쿵 했더니 몸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오늘 날씨 진짜 너무 더워요. 더위 조심조심"이라며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요가 중인 황신영 모습이 담겼고, 그는 임신 24주 차임을 밝혔다.

특히 황신영은 최근 "이제 출산까지 2개월 정도 남았는데 어떻게 버티죠. 몸무게는 90kg 향해 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만큼 남다른 세쌍둥이 'D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황신영은 201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에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 출처ㅣ황신영 SNS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