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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호텔서 충격적 노출사진…'4살연상' 아내 기절하겠어

작성일: 2021.07.16 04:30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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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세윤. 출처ㅣ유세윤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호캉스(호텔에서 보내는 바캉스)'를 즐겼다.

유세윤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몸 안에 숨어있던 행복이 살갗을 찢는 고통을 지나 날개가 되었어"라고 남겼다.

이어 "그리고 그제서야 울고 있던 아이는 자신이 새라는 것을 알았지. 자 아가야 이제 눈물을 닦고 날아오르렴"이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급 호텔을 방문한 유세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가운을 입고 고층 뷰를 바라보는가 하면, 와인잔을 들고 치명적인 포즈를 취해보기도 했다. 또 욕조 앞에서 상반신을 노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해당 게시물에 동료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코미디언 송은이는 "책 읽더니 문장이 아주 뭐 와우"라고 했고, 방송인 줄리안은 "보기만 해도 힐링. 혼자 놀러 갔을 텐데 어떻게 이렇게 사진 잘 찍었을까?"라고 댓글을 달았다.

또 유튜버 랄라가 "유튜브 왜 이렇게 안 올라와요. '호캉스' 브이로그 올려주세요"라고 하자, 유세윤은 "우리 아기 까치들 위해 정성껏 준비해볼게. 조금만 기다려줘. 잘하고 싶어서 늦어지네"라고 답했다. 이어 방송인 남창희는 "다 빈 잔이네요", "욕조도 물 안 받았네요. 단수된 것 아니죠?"라고 물었다.

유세윤은 2009년 4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다. 최근 유튜브와 SNS 등을 통해 남다른 수상 스포츠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 유세윤. 출처ㅣ유세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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