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기태영♥유진 딸 로린, 母 똑 닮은 끼쟁이…카메라 앞 잔망 애교('편스토랑')

작성일: 2021.07.22 16:32 심언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공|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편스토랑' 기태영이 딸 로린의 잔망 애교에 행복을 느낀다.

2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기태영이 딸 로린과 함께 음료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진다.

기태영, 유진 부부의 취미는 함께 티타임을 가지는 것. 두 사람은 실제로 함께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기도 했다. 이처럼 음료에 관심이 많은 기태영은 민트 모히토 라테, 애플롤 녹차에이드에 이어 새로운 음료를 내놓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기태영은 초코우유를 먹겠다는 로린의 말에 "아빠가 직접 만들어주겠다"고 말한다. 이어 기태영은 우유를 넣지 않고 색다른 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초코우유를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또한 기태영은 "이건 별다방 인기 메뉴"라며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만들기 시작한다. 기태영은 인스턴트 커피, 코코아 파우더, 초코시럽을 섞어 만든 음료 위에 휘핑크림과 초콜릿 칩을 뿌린다. 기태영 표 자바칩 프라푸치노는 극강의 비주얼을 자랑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태영과 로린은 마주 앉아 행복한 티타임을 즐긴다. 기태영은 아빠가 만들어준 초코우유를 열심히 마시는 로린을 보고 흐뭇해 한다. 이어 로린은 기태영이 카메라를 들이대자마자 마치 준비된 듯 귀엽고 예쁜 표정을 짓는다. 이를 보던 오윤아는 "로린이 모델 해도 되겠다. 정말 귀엽다. 어떻게 하면 예쁘게 나오는지 다 안다"고 감탄한다.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