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올스타 영상-동부⑤] '최고의 별' 르브론, 지금은 '왕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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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아라 인턴기자] 미국 프로 농구(NBA) 올스타전 선발 출전 선수 명단이 지난달 22일(이하 한국 시간) 발표됐다. 동·서부 콘퍼런스 '베스트5'는 팬 투표로 결정됐고 후보 7명씩 14명은 감독 추천으로 선정됐다.
'NBA.com'은 올스타전에 나서는 스타플레이어의 올 시즌 전반기 '톱 10 영상'을 공개했다. 스포티비뉴스(www.spotvnews.co.kr)는 이 영상을 모아 9일부터 13일까지 NBA를 빛내고 있는 '올스타 10인'의 눈부신 플레이를 특집 기사로 내보낸다.

◆ '12년 연속 올스타' 르브론, 지금은 '왕의 시대'
'킹' 르브론 제임스(32,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12년 연속 올스타에 뽑혔다. 동부 콘퍼런스 프런트 코트 부문에서 팬 투표 1위에 올랐다. 제임스는 동부를 넘어 NBA를 대표하는 이 시대 최고의 슈퍼스타다. 올 시즌 리그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통산 26,000점을 올린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도 강한 승리욕과 빼어난 경기력으로 지난해 올스타전 패배를 설욕한다는 계획이다.
[영상] 2016 All-Star Top 10: 르브론 제임스 ⓒ 스포티비뉴스 장아라 인턴기자
[사진] 르브론 제임스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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