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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부자' 이찬혁, KTX 신문물에 '충격'…신곡 영감 얻었나

작성일: 2021.08.18 20:15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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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혁. 출처ㅣ이찬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악뮤의 이찬혁이 KTX 에서 만난 신문물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찬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엥 신문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찬혁이 KTX 열차에 탑승해 특실 셀프서비스기를 보고 놀라움에 빠져 있는 모습이다. 자동화된 KTX의 선진 시스템에 놀란 이찬혁의 호기심 어린 눈빛이 돋보인다.

이찬혁은 악뮤의 저작권 대부분을 가지고 있는 저작권 부자로 "등록된 곡만 39개다. 저작권료가 상당하다"며 거액의 저작권 수입을 인정하기도 했다.

그는 "일상에서 다양하게 경험하는 나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한 것이 앨범이 된 것이다. 그렇기에 들으시는 분들이 억지스러운 느낌을 안 받으시는 거 같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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