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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920억 강남 건물주의 여유…♥김태희가 반한 슈트핏

작성일: 2021.08.25 17:40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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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출처| 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했다.

비는 24일 자신의 SNS에 촬영 중 찍은 듯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비는 순백의 슈트를 입고 황금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끝이 없이 뻗어 있는 긴 다리, 운동으로 다진 탄탄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뮤지컬 김호영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호응했고, 브레이브걸스 유정 역시 엄지손가락 이모티콘으로 감탄했다. god 박준형은 "요오우, 기릿 빼애앰"이라고 비의 남다른 슈트핏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비는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두 딸을 뒀다.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 촬영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비는 2008년 약 168억 원에 매입했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딩을 최근 495억 원에 매각, 13년 만에 시세 차익 327억 원을 남긴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그는 약 450억 원을 더 대출받아 서울 강남구 서초동의 한 빌딩을 920억 원에 매입했다. 이 빌딩은 강남역 도보 2분 거리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한 달 임대료 수익만 2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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